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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고찰 (3)

문헌고찰이 왜 필요할까?
선행연구를 어떻게 찾고 정리해야 할까?
레퍼런스는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선행연구를 어떻게 찾고 정리해야 할까?

선행연구, 말만 들으면 단순히 논문 제목만 보고 자료를 모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그렇게만 자료를 모으기보다, 연구 주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핵심 키워드를 정리한 뒤 검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연구대상, 주요 변수, 연구 분야, 분석 방법 등을 기준으로 키워드를 나누면 선행연구를 더 체계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국내 논문은 RISS, KCI, DBpia, e-Article 등에서 확인할 수 있고, 해외 논문은 Google Scholar, PubMed, ScienceDirect 등 연구 분야에 맞는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선행연구를 찾은 뒤에는 단순히 저장만 해두지 말고, 연구자, 연도, 연구대상, 연구방법, 주요 결과, 내 연구와의 관련성을 기준으로 정리해서 보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정리해두면 나중에 서론, 이론적 배경, 연구방법, 논의 부분에서 필요한 근거를 훨씬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 01

    연구 주제와 관련된 핵심 키워드를 먼저 정리하기

  • 02

    국내외 논문 검색 데이터베이스를 목적에 맞게 활용하기

  • 03

    연구자, 연도, 대상, 방법, 결과, 관련성 기준으로 정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