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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글로빛 월간 인터뷰..성공적인 논문 완성의 길잡이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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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빛 작성일19-05-13 13:14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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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1:1 맞춤형 논문컨설팅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오랜 경험을 가진 연구자나 꾸준한 실적을 필요로 하는 교수가 아니라면, 논문을 작성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경험이다. 일반적인 글쓰기와는 달리 논문에는 적합한 체계와 형식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학위 취득을 앞둔 논문초심자에게는 주제를 선정하는 것부터 큰 난관이 아닐 수 없다.

논문컨설팅 전문 업체 ‘글로빛’은 이처럼 논문 작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요구사항에 대해 체계적인 분석과 전략적인 기획에 기반한 최적의 해답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곳이다. 350여명에 달하는 전공·분야별 인력풀과 그간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국내외 학술지, 청소년 논문, 석·박사 논문 등 고객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1:1 맞춤형 논문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글로빛의 전성욱 대표는 “연구자들에게 있어 논문이란 자신이 쌓아온 연구의 결과를 검증받는 일임과 동시에 미래로 향하는 문을 열기 위한 중요한 통과의례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논문’이라는 형식을 처음 접해본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어떤 주제로, 어떻게 써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고 두려울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글로빛에서는 연구주제 선정에서부터 논문 작성요령, 통계분석, 논문 교정, 번역, 최종 심사 관리에 이르기까지, 논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데에 필요한 전 과정에 걸친 포괄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 대표는 고객의 관심사가 어느 분야를 향해 있는지, 논문에 대한 이해도나 전공과의 연계성은 어떠한지, 선행연구와의 차별성은 갖추고 있는지를 꼼꼼하게 고려해 논문컨설팅이 대필·대행의 수준에 그치는 것이 아닌 고객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를 증명하듯 글로빛은 최근 업계 최대 규모인 1,500여 개의 공공기관·대기업과 업무제휴를 체결했으며, ‘논문 작성과 심사 방법’에 대한 특허를 업계 최초로 출원하며 신뢰도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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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지식시장을 선도하는 전문브랜드로 거듭날 터

글로빛의 이러한 접근법은 전성욱 대표의 경험과 철학에서 기인한다.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일을 모색하던 중, 우연히 접한 논문지도에서 가르치는 보람과 희열, 의미를 느꼈기 때문이다.

그는 “흔히 일대다로 이뤄지는 강의와 달리, 논문지도는 학생들과 1:1로 마주앉아 함께 고민하고, 함께 찾아나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상황과 여건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최종적으로 성과를 달성하는 것에서 큰 보람을 느꼈으며, 제가 가야할 길임을 확신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나아가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실력 있는 연구자가 사회에 진출하도록 돕는 것이 국가 발전에도 기여하는 일이라는 점에서 자부심과 책임감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빛은 연구자들의 건전한 연구문화 확산 및 연구장려를 위한 기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최근에도 목포대학교에 2천만 원, 목포해양대 1천만 원, 대한노인회에 2천만 원의 연구 장려금을 기부했으며, 향후 지방대학 연구자, 사회적 약자 및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기부릴레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 전했다.

또한, 올해 초 목포해양대학교 교수의 학술연구 기본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대외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글로빛은 지난 3월에는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에서 논문컨설팅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에 전 대표는 “최근 논문컨설팅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며 관련 시장이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그 체계와 품질에 있어서는 아직 의구심이 드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특히, 일부 업체의 경우 계약 체결 후의 관리가 미흡하게 이뤄지거나, 논문윤리에 있어서 문제를 드러내며 애꿎은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기도 합니다”라며,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덧붙여 그는 “다가올 미래에는 보다 고도화된 지식을 요구하는 사회가 되리라 생각하며, 대학보다는 대학원의 수요와 필요성이 증가하리라 전망합니다. 저희는 기존의 컨설팅서비스 뿐 아니라,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다각적으로 추진해나감으로써 중장기적으로는 대학원을 설립해 교육 지식전문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합니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 대한민국에 건강한 지식시장을 일궈나가는 기업이 되고자 하는 글로빛의 당찬 포부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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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SISAMAGAZINE

신혜영 기자  gosisashy@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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